센터활동
|
보조기기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성료 관리자 2023.12.01 |
||||||||||||||||||||||||||||||||||||||||||||||||||||||||||||||||||||||||||||||||||||||
|
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에서는 11월 30일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누림 내 대강당에서 「2023 보조기기 아이디오 공모전」 시상식을 실시하였습니다.
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와 나사렛대학교 산학협력단의 NADO 메이커스페이스가 공동 주최하는 「2023 보조기기 아이디어 공모전」은 장애인과 노인이 겪는 신체적·환경적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실용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함으로써 보조기기 개발 및 보급 환경을 개선하고 나아가 보조기기에 대한 국내 인식을 확산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되었습니다.
2023년 9월부터 11월 5일까지 출품된 77개(창업동아리 부문 25개, 3D프린팅 특화 52개)의 출품작 중 전문가심사와 오디션 심사를 통해 최종 순위가 결정된 19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바로가기 : 「2023 보조기기 아이디어 공모전」 공개오디션 현장 속으로
「2023 보조기기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에 참가한 참가자들은 자신들의 순위를 모르기 때문에 긴장감과 함께 설렘이 공존했습니다. 출품작 서류 심사부터 오디션까지 약 4개월간 진행된 공모전의 대장정을 기록한 3분 가량의 영상과 오디션 후원 기관과 심사위원 들의 인사 영상으로 시상식의 문을 열었습니다.
간단한 영상을 통해 공모전의 모든 것을 보여드리기에는 어려움이 있었지만, 참가자들의 아이디어를 현실화시키기 위한 그간의 열정과 노력은 충분히 전달 되었을거라 생각됩니다. 센터는 올해 공모전에 나온 좋은 보조기기 아이디어들이 시중에 출시될 수 있도록 대상 수상자에게는 지적 재산권 등을 등록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시상식은 3D프린팅 특화 부문을 시작으로 창업동아리 순으로 이어졌습니다. 수상자와 수상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첨부한 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3D프린팅 부문
◎ 창업동아리 부문 수상작
특히 공모전 최연소 수상자인 5학년생 김지휼의 ‘발로 문을 여는 발판’이 수상작으로 호명될 때는 큰 환호가 나왔습니다.
시상식에 참가한 사람들 모두 자신의 순위를 전혀 몰랐기 때문에 자신의 팀 또는 이름이 호명될 때 마다 깜짝 놀라거나 환호했습니다. 각 순위에 따른 팀명(또는 이름)이 호명되는 순간 참가자 모두 박수를 아끼지 않았으며 수상의 기쁨을 함께했습니다.
그 중 3D프린팅 특화 부문 대상은 고려대학교 기계공학(대표자 이창훈)의 '한 손으로 한 번에 소화기 사용을 돕는 보조기기'가 창업 동아리 부문은 3gineers팀의 ‘AI와 자이로센서 기반 자세 교정 보조기기’가 수상했습니다.
각 부문 대상 수상자들은 출품작에 대해 브리핑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고려대학교 기계공학부팀(대표자 이창훈)의 ‘한 손으로 한 번에 소화기 사용을 돕는 보조기기’는 화재 발생 시 한 손으로 소화기 핀을 뽑아 화재를 진압할 수 있는 장치로 화재 발생 시 초동 진화 및 탈출로를 확보하기 위해 노약자 등이 소화기 사용을 용이하게 할 수 있는 장치입니다.
3gineers팀의 ‘AI와 자이로센서에 기반한 자세 교정 보조기기’는 휠체어에 장시간 앉아서 생활하는 장애인의 불량한 자세를 짚어주는 시스템으로 전용기기를 사용자의 목에 부착한 상태에서 웹 캠으로 촬영된 영상을 분석하여 그 결과를 알려주는 것으로 향후에는 사용자에게 불량한 앉은 자세를 보완하고 자세변형을 완화할 수 있는 맞춤형 운동을 영상으로 출력해주는 서비스입니다.
긴 시간 동안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그것을 실현시킨 아이디어 공모전 참자가 모두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는 앞으로도 따뜻한 기술로 누구나 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










